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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대처하기 2단계: 당사자간 해결하기(2) -문서상독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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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대처하기 2단계: 당사자간 해결하기(2) -문서상 독촉

■내용증명 보내기
1.내용증명이란?
- 우체국에서 우편물의 문서 내용을 서면으로 공적 증명해주는 우편제도로, 임금체불 등의 내용 독촉이 있었다는 사실을 증거 보전할 수 있습니다.
2.작성 및 발송
- 육하원칙에 따라 작성하며, 원본을 포함해 총 3부를 우체국에 제출하면 됩니다.
*회사 대표에게 배달된 여부를 확인하고자 할 경우, <배달증명우편>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고장 보내기
1.최고장이란?
- 임금을 빨리 받고자 재촉하는 글로, 향후, 진정, 소송 전에 마지막으로 채무자에게 보내는 최후의 배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작성 및 발송
- 당사자의 지위(채무자와의 관계), 독촉내용, 금액, 향후 진행방향 통보 등의 내용으로 작성한다.
- 최고장 역시 내용증명제도를 이용해 총 3부를 우체국에 제출하여 발송하면 됩니다.

■지불각서 작성하기
1.지불각서
- 임금 미지급 발생여부, 지급방법, 청산기일 등이 명시된 당사자간 합의된 약속문서입니다.
- 임금을 지급해야 하는 사실을 확인하고 지급기일을 정하여 채무자의 인감도장 날인이 있으면 됩니다.
- 지불각서 작성시 인감증명서도 첨부해야 합니다.

■공증 하기
1.공증
- 지급의사를 밝힌 지불 각서 등을 공적으로 증명하는 행위로 가까운 공증사무실에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 사후 당사자간 분쟁 예방은 물론 해당 공증 사무실에서 25년간 보관됨에 따라 분실의 위험을 분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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