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식

HOME > 소 식 > 최신소식

최신소식

[공지] <비조합원용>곰픽쳐스_노조_단체협약 체결 알림(2019.10.31)

영화노조 / 2019-11-01 10:32:47 / 공개글

<주식회사 곰픽쳐스><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2019년 단체협약 체결 알림.


주식회사 곰픽쳐스와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은 2019.5.17.단체교섭 개시이후 총 4회차 교섭이후, 2019.10.31. <2019년 단체협약 및 임금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사진]좌->우, 현광서 피디, 이세리 제작이사(대표교섭위원), 안병호 위원장, 이상길 수석부위원장


최초, 2018. 6.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대의원대회 및 중앙운영위원회에서는


첫째,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사측교섭단에 위임 제작사의 수. 

둘째, “한국영화사측교섭단”을 구성하는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와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이하 피지케이)가 단체협약 1조에 따라 노조법상 사용자단체의 권한을 갖기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으나 두 단체 정관에 단체 구성원을 대표하여 노동관계 관련하여 통일적 단체교섭권한을 가지려는 취지 규정이 지속적으로 마련되지 못하고 있어, 기존 단체교섭의 진행경과를 빗대면 향후 영화산업내 단체협약의 확대가 어려울 것이라는 점. 

셋째, 제협, 피지케이 두 단체 구성원의 영화제작편수보다 두 단체 구성원이 아닌 제작사 또는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제작사의 제작편수 증가하고 있는 점.

에 따라, 사용자단체와 교섭창구를 단일화 해서 진행되었던 산별교섭형태에서 현재 영화제작중인 개별 제작사를 상대로 교섭하는 형태의 교섭으로 진행할 것을 확정하였습니다. 


우리 노동조합은 이러한 교섭방향과 현실적인 노조요구안을 기초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조법)”상 “단체교섭요구 사실의 공고(노조법 시행령제14조의3에 따라 게시한 날로부터 8일의 공고)”과 “교섭요구 노동조합의 확정 공고(노조법 시행령 제14조의5에 따라 교섭요구 확정된 노동조합 공고 5일)”에 대한 노조법상의 절차를 위해, “주식회사 곰픽쳐스"에 최초 2019.3.11. 교섭요청 공문을 발송하였다.



노조와 회사는 노조법상 절차 이후, 2019.5.17 최초 단체교섭을 시작으로 총 4차례의 단체교섭을 진행하였다.

회사는 기존 노동자 위주의 노동환경개선에 앞장서온 배경과 작품마다 기존 표준근로계약서를 준수하고 있는 상황에 따라 노동시간의 획정부분의 출장지의 출퇴근 시간을 비롯, 유급휴일을 정기적으로 보호해왔던 것을 반영하여 "유급휴일은 변경할 수 없다"라고 하는 노조 최초 요구안을 그대로 수용하는 등 매 조항별 진지하게 그리고 산업 노동현실을 반영하기 위해 노조와 성실히 교섭에 임하였다. 


해당 최종 체결본에는 표준계약서/일용계약서가 별지로 첨부된 상태로 체결하였다.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은 노동 조합원이 일하는 모든 제작현장에 단체교섭을 요구할 것이며, 노동 조합원의 권리와 이익이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영화현장이 즐거운 건 어딘가에 영화노조가 있기 때문입니다.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

<주식회사 곰픽쳐스><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단체협약 및 임금협약 체결본은 <노조원게시판>에서 첨부파일로 확인가능합니다.(음영부분 클릭클릭) 

·목록 : 44  ·현재페이지 1 / 3
  • 번호
  • 게시판
  • 제목
  • 첨부파일
  • 작성일
  • 읽기
이전다음